인 집중 투자, 영양 농산물유통법인 설립 등이 핵심 내용이다.‘사람 오는 영양’ 분야에서는 관광 인프라 확충에 주력한다. 선바위부터 대티골, 자작나무숲 등 주요 관광지의 산림 디자인을 추진하는 ‘영양 자연 돋보기 사업’, 반변천 육비경 고급 글램핑장 6개소 조성, 삼지 수변공원 대규모 플라워 가든 등 별천지·꽃천지 영양 조성, 영양읍 읍가지 색 디자인 사업
무대를 통해 첫 내한 공연을 펼치는 존 바티스트. /프라이빗커브 올해 40세인 미국 싱어송라이터 존 바티스트는 ‘현대 재즈계의 판도를 바꾼 천재’로 꼽힌다. 정통 재즈에 단단한 뿌리를 두면서도 알앤비, 팝, 소울을 오가는 폭넓은 음악관과 가스펠 풍의 짙은 음색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각인시켰다. 2021년 앨범 ‘위 아’(We Are)를 시